관원생 | 학부모
 
 
 
HOME > 학부모자료실 > 심리테스트
 
남 칭찬, 정신건강에 좋다
등록일 : 2010-12-06    조회 : 137712    등록자 : 관장  
남 칭찬, 정신건강에 좋다

남을 헐뜯는 말이 아니라 칭찬을 자주 하면 내 정신건강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스태포드셔 대학교의 제니퍼 콜 박사팀은 160명의 조사대상에게 자기들은 얼마만큼 남의 뒷이야기를 자주 하는지를 설문조사했다. 설문조사를 할 때는 이들의 자존감 정도와 사회적 유대감, 그리고 삶에 대한 만족도도 포함시켰다. 그 결과 남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사회적 유대감을 많이 느꼈지만 그것이 자존감이나 삶에 대한 만족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연구팀은 또 사람들에게 그렇다면 남 이야기를 할 때 칭찬을 많이 하는지 아니면 험담을 많이 하는지를 물었다. 그러자 남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콜 박사는 “비록 나에게는 없지만 바람직한 점을 많이 가진 남을 솔직하게 칭찬하는 것만으로 자기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즉 남의 이야기를 긍정적이고 좋게 하면 내 정신건강에 크게 좋다는 것이다.

이 연구결과는 9월 7일 열린 영국 심리 사회학 회의(British Psychological Society conference)에서 발표됐으며 미국의 건강 사이트 헬스데이가 12일 보도했다.


  간단한 성격 심리테스트 [16]2011-08-17
  어떻게 하면 기억을 잘할 수 있을까? [2]2011-07-18
  신워킹푸어 탈출 키워드 '독하게, 이열치열로, 길~게' [2]2011-06-20
  '돌발행동 위험' 조울증 환자 최근 5년간 30% 급증 [0]2011-05-20
  “나는 얼마나 행복할까?” 행복을 측정하는 다섯 가지 기준 [1]2011-04-20
  저장강박증, 사랑 흠뻑 받으면 사라진다 [3]2011-03-30
  “몸엔 아무 이상 없는데…” 힘들고 지친 뇌가 부르는 ‘신경성 질환들’ [0]2011-02-21

[이전 10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