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학부모자료실 > 마음의 글
 
살아온 삶, 그 어느 하루라도
등록일 : 2005-10-28    조회 : 146186    등록자 : 관장  

 

              살아온 삶, 그 어느하루라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그 아픔있었기에
          지금 아파하는 사람을 헤아릴 수 있기 때문이며
          그 아픔 있었기에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아온 모든날 그 어지러웠던 날들도
          단 하루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누가 혹시 아픔과 슬픔속에
          고통을 잊으려 한다면 지우개 하나 드릴 수 있지만
          고통의 날을 지우려 한다면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고통의 날이 얼마나 소중한 날이었는지
          아시게 될거예요. 지나고 나면...
          그래서 제가 지우개를 드린걸 원망하게 될거예요.
          지나고 나면...

          가만히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모든일이 소중한 것처럼
          가만히 지나간 날을 생각해보면
          모든날 중.. 단 하루 지우고 싶은 날이 없습니다.

          지금 또한 소중한 날들중의 하나가 또 지나가고
          또 시작 되고 있음은 참 감사한 일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참 감사한 일과 감사한 날들만
          우리생의 달력에 빼곡히 남게 됩니다



         -엔젤트리<느린날의 행복 편지> 중에서-



  오늘을 고단하게 살지 마세요 [4]2012-09-18
  아픈 마음 풀어주기 [0]2012-08-16
  가정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 [0]2012-07-18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2012-06-20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6]2012-05-17
  내 속에 빛나는 보석 [2]2012-03-20
  미움과 다툼은 하루해를 넘기지 말라 [4]2012-02-20

[이전 10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