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학부모자료실 > 마음의 글
 
아름다운 손
등록일 : 2007-04-20    조회 : 168840    등록자 : 관장  

      아름다운 손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감싸주는 손 얼마나 포근 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 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 더 잡고 싶은 손 함께하는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좋 은 글 중 에 서 】


  오늘을 고단하게 살지 마세요 [4]2012-09-18
  아픈 마음 풀어주기 [0]2012-08-16
  가정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 [0]2012-07-18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2012-06-20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6]2012-05-17
  내 속에 빛나는 보석 [2]2012-03-20
  미움과 다툼은 하루해를 넘기지 말라 [4]2012-02-20

[이전 10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