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다운 삶
삶이 아닌 시간, 길이 아닌 길에서
반황하다 끝나는 생이 많습니다.
삶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원하고 의도한 시간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해야 합니다.
편한 길, 남이 간 길이 아니라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일입니다.
그 길은 고통과 인내를 필요로
하기 마련이지만 기록되는
이야기는 감동적입니다.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일은
인생이 가르치는 바를 더 짙고
뜨겁게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길의 선택은 생이 끝나는 날,
삶을 헛되이 살았구나 하는
후회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