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학부모자료실 > 마음의 글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 ♪
등록일 : 2009-05-04    조회 : 163754    등록자 : 관장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오늘을 고단하게 살지 마세요 [4]2012-09-18
  아픈 마음 풀어주기 [0]2012-08-16
  가정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 [0]2012-07-18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2012-06-20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6]2012-05-17
  내 속에 빛나는 보석 [2]2012-03-20
  미움과 다툼은 하루해를 넘기지 말라 [4]2012-02-20

[이전 10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