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학부모자료실 > 마음의 글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등록일 : 2008-06-14    조회 : 166214    등록자 : 관장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있어도
양탄자가 깔려 있는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 때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주저앉지 말아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흘린 눈물 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용기와 희망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하라 [0]2024-01-18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0]2023-12-20
  나의 가치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 [0]2023-11-20
  내 인생의 산봉우리 [0]2023-10-20
  좋은 말 많이 하기 [0]2023-09-18
  웃음으로 극복하기 [0]2023-08-18
  오랫동안 고마움을 간직하자 [0]2023-07-20

[1][2][3][4][5][6][7][8][9][1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