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제가 아직까지 아파서 어머니 께서 금요일까지 쉬어래요..
죄송합니다
저도 빨리 체육관 가고 싶지만 발이 너무 아파서 못 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되도록은 빨리 가볼게요
김우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