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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이야기
조회 : 147    작성자 : 이상준  
이상준님의 글입니다.

땅릉~<시게소리>아들:깜짝이야아들:엄마<화내면서>내가시게트러놓침말랫지나나갈꺼야,쾅>문소리>아들;엄만고집불통길을것다가아들으아아악~~~~~~~~아들;윽윽<눈을떳다>아들:왜앗서짜증나게엄마는나가서눈물을흘리고말았다엄마;흐흑아들아미안하다<아들이집을나가20년후결혼을했다똑똑독

 

 

 

 

 

 

 

 

 

 

2편에게속

작성일자 : 200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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