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240 작성자 : 구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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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최용훈 엄마입니다 ^^
관장님.사모님.사범님.삼촌......모두들 잘 계시지요??
용훈이가 태권도에 다닌지도 6달이 되었네요
그동안 결석한번 없이 다녀서 저번엔 금별을 주셨더군요? ㅎㅎ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했었답니다.
제가 보기엔 아이가 부끄럼이 많고 내성적인 면이 많은듯한데
학원에서의 생활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또래 1학년들에 비해서 활동성이나 집중력. 대인관계는 어떤지요?
아이가 엄마의 부재와 학교생활,학원다니기. 엄마와의 트러블 등으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태권도가 스트레스를 푸는데 도움을 줄꺼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지켜보시기에 저희 용훈이의 성격이 어떤지요? 제가모르는
또다른 모습이 있나,,,싶어서요..
친구들한테 많이 치이거나 하진 않는지요?
생일관계로 입학이 빨라서 항상 신경이 쓰이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찬바람이 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추신: 항상 등하교길 안전하게 책임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태권도 사범님.관장님.삼촌까지 너무 좋아라 하네요
삼촌은 한번도 보질 못했는데 (차는 많이 봤지만 ^^)
수고하신다고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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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06-0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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