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10 작성자 : 한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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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찬희가 유단자 가입식에서 많이 힘들어 하지나 않았는지 모르겠군요.
힘든 과정 속에서 참아내는 찬희의 모습에서, 대견함을 보았습니다.
애벌래가 껍질을 깨고, 새로운 나비로 태어 나듯이
우리 찬희도 유단자 가입식의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새로운 유단자로 태어났답니다.
우리 찬희가 유단자가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 나은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 카메라는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홈페이지 서버상에 일부 오류가 발생해서 접속이 안되었나 봅니다.(죄송~~)
건강한 가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극동1관 한재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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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06-0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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