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에 지친 도연이를 보니 왠지 맘이 아팠습니다. 배 고픈 걸 참지 못하는데 하루를 굶었다니 너무도 대견 했어요. 극동 친구들 넘 자랑스럽네요. 18시간을 잠만 자더군요. 다시 또 할거 냐고 물어니 조금도 망설임도 없이" 네 "라고 하더군요. 정신적으로 참 많이 자란것 같습니다.모두 화이팅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