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544 작성자 : 이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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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하세요. 체육관 식구들 이제 더위도 한풀 꺽였나 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 해 졌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다른게 아니라 도연이를 자랑 할려고 합니다. 방학 동안 엄마가 직장에 다니게 되었답니다. 집에서 아침 8시에 출근을 해야 만 했지요. 엄마가 출근 한 다음 도연이의 하루를 써 볼께요. 9시 15분 아파트 앞 동생 어린이 집차 태워주기 9시 40분 학교 영어 수업가기 11시 30분 집으로 와서 점심 먹고 2시에 체육관 가기 혼자 하기에는 좀 힘들었을 것 같죠. 그런데요 도연이는 한번도 짜증 낸적이 없답니다. 넘 기특 하죠. 8살 도연이가 넘 많은 힘이 되주어서 넘 고맙고 자랑 스럽습니다. 도연이 칭찬 많이 해 주세요. 도연아 사랑 한다. 그리고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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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06-08-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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