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206 작성자 : 한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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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매번 이맘때면 수현이땜에 속상합니다.
아이는 가고 싶어하고 엄마는 두드러기 때문에 걱정되고 말입니다.
더우면 더울수록 더 심해서 얼마전에 있었던 친구의 날에도 수현이는 같이
하지 못하고 많이 속상해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참석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현이가 8월 7일이 컴퓨터시험인데 하이킹날짜하고 겹쳐서 .....
접수할때 8일인줄 알았는데 수험표에 7일로 되어 있네요.
하이킹을 꼭 가고싶다고 하면서 컴퓨터시험은 신경도 안 써고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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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06-0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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