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18 작성자 : 구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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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어쩜 엄마인 제말보다 관장님 한마디가 더 먹히는지..ㅡㅡ;;
죽어도 안갈꺼라고 하더니 체육관댕겨와선 모두다 가야된다고
자기도 갈꺼라고하네요
같은반 배정원이도 안갈려고했는데 관장님 말씀듣고 가기로했다면서,,,
마음이 바뀌었다네요ㅋㅋㅋㅋㅋ
제가 아무리 "수영도 하고 게임도하고 가면 재밌다고 꼬셔도 안넘어가고
캠프안가면 태권도 안보낼꺼라고 협박을 해도 안되더니
저의 설득보다 관장님 한마디가 더 무서운가봐요 흐흐흐
들리는 소문으로는 공동묘지에서 30분동안 혼자 서있어야된다던데
정말인가요? 진짜 무섭겠다 ㅡㅡ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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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06-0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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