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보셔요.
열은 좀 떨어졌는데 며칠 더 쉬는게 좋겠다고 의사 선생님이 그러시네요. 민조는 체육관에 가고 싶어 좀이 쑤시지만 제가 달래고 있답니다. 몸이 굳어지면 월요일쯤 보내고자 합니다. 덥다고 방학때 수영을 너무 자주했나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민조엄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