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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
조회 : 1511    작성자 : 배상영  

관장님 제가 너무 늦게 글을 올렸습니다.

오늘 제가 잘못해서 못 일어났습니다.

어머니께서 깨워도 제가 잠이 너무 온다고 한번만 쉬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마음대로  하시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는 제가 너무 잠이 와서 할 수 없이 잘 수 밖에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관장님.

 

그리고 해병대를 갔다와서 제가 달라졌는 것을 느꼈습니다.

해병대를 갔다오니 친구 어머니들께서 해병대 갔다오니까

씩씩해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병대를 갔다온 보람을 느꼈습니다.

작성일자 : 200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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