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제가 너무 늦게 글을 올렸습니다.
오늘 제가 잘못해서 못 일어났습니다.
어머니께서 깨워도 제가 잠이 너무 온다고 한번만 쉬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마음대로 하시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는 제가 너무 잠이 와서 할 수 없이 잘 수 밖에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관장님.
그리고 해병대를 갔다와서 제가 달라졌는 것을 느꼈습니다.
해병대를 갔다오니 친구 어머니들께서 해병대 갔다오니까
씩씩해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병대를 갔다온 보람을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