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휴가도 못가고.......
주현이 간호 하느라 고생이 많으셨죠?
주현이도 방학 때 나름대로 많은 계획도 세우고 했었텐데......
많이 상심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없어야 될 안전 사고이지만 주현이에겐 건강한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절실히 느끼는 경험이 되었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주현이가 잘 나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어머님께서 이렇게 이해 해 주시니 송구할 뿐입니다.
항상 건강 잃지 않고 행복한 가정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