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감사인사
조회 : 1504    작성자 : 조수현  

주현이가 다쳤을때는 왜그런지 화가 많이 났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는 얘를 보면서 많이 무섭겠구나 생각했지만 같이

할수없어서 속상하고 걱정이 더 됐습니다.

병원생활에 적응 못해서 울고 먹지도 않고 말도 안하는 아들을 보면서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런데 같이 걱정해주는 관장님, 사범님, 그리고 친구들을 보면서 많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더운 날씨에 매번 오셔서  주현이가 병원생활 잘 할수있게 도와주신 관장님께 많이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하게 퇴원할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마지막 더위 건강하게 보내세요.

 

작성일자 : 2006-08-22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
♬ 배경음악 ♬
재생 중지 앞으로 뒤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