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이가 다쳤을때는 왜그런지 화가 많이 났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는 얘를 보면서 많이 무섭겠구나 생각했지만 같이
할수없어서 속상하고 걱정이 더 됐습니다.
병원생활에 적응 못해서 울고 먹지도 않고 말도 안하는 아들을 보면서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런데 같이 걱정해주는 관장님, 사범님, 그리고 친구들을 보면서 많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더운 날씨에 매번 오셔서 주현이가 병원생활 잘 할수있게 도와주신 관장님께 많이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하게 퇴원할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마지막 더위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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