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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를 갔다와서.
조회 : 1518    작성자 : 김성엽  

해병대를 갔다 왔다. 너무 힘들었다. 갈때는 좋았는데 가고나니 갑자기 표정이 굳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관 선생님은 목소리를 크게 내면서 우리의 훈련을 강하게 하려고 일부로 무섭게 하려고 하신다. 마치고 나니 교관님에게 고마운 생각이 든다. 우리보다 오히려 교관님이 더 힘이 든다. 우리를 안전하게 훈련시키기 위해 점검 등등 어려가지를 하신다. 난 정말 교관님이 좋다고 생각한다.

작성일자 : 200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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