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병대를 갔다 왔다.
어제는 비가와서 더욱 힘들었다.
그래도 너무 좋았다.
훈련을 마치고 샤워를 하고 좀쉬고 있었다.
그런데 교관님이 집합을 하라 했다.
집합을 했는데 해병 대란 어떤 것인지 비디오로 보여주 셨다.
보니깐 해병대는 이렿게 힘들게 훈련을 하는구나 하고 알았다.
다음날 아침에 줄타기를 했다.
그런데 정민이가 너무 무서워 해서 너무 늦게 같다.
또 11m에서 뛰어 내리는 것이 었다.
해봤는데 재미 있었다.
나는 처음에는 못할 거라고 생각 했다.
그런대 집에오고 있는데 말이있었다.
말을 보니깐 영화 각설탕이 생각난다.
다음에도 해병대를 올것이다.
피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