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를 갔다와서......
큐티체조(?)가 뭔가 하는 것할때와 체력 단련 할 땐 힘들었지만
줄타기, 레텐은 아주 재미있었다. 특히 줄타기 2번째가 재일 재미있었다.
레텐은 올라가 보니 무서웠는데 내려가니까 별거 아니였다.
또 퇴소식을 할 땐 서운하기도 했다.
집에오니까 집이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비록 1박2일 이였지만 참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