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조회 : 1514 작성자 : 송현주
|
|
관장님,사범님, 삼촌께 항상 감사한 마음 간직하고 있습니다. 추억의 캠프를 보내면서 내심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늘 동영상을 보고 괜한 걱정을 하였나봅니다. 아이들의 밝은 표정이 얼마나 보기에 좋았는지 동영상이 조금 더 길어서면 더 좋았을텐데요. 우리 영현 현주는 얼마나 까맣게 태웠는지 집에서 요즈음 깜상으로 부르고 있답니다. 애들이 너무 즐거웠다고 하니 감사하고 더운 날씨에 아이들 데리고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
|
|
| | 작성일자 : 2006-08-20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