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새볔부 태권도 못갔습니다 관장님
제가 어제 공원에 1년에 한번씩 영화를 한다고
제가 갔었는데 학교 친구들도 와서 같이 4학년이랑 6학년이랑 축구하다가
팔하고 다리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지금 팔은 만져도 아프고 발은 뛰어도 아픕니다.
제가 어제 너무 열심히 뛰었나 봅니다.
그래서 오늘 태권도를 못갔습니다.
내일은 가서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