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님 저 상영이 입니다.
오늘 저 태권도 못가서 태권도 품띠 연습 못따라갈까봐 걱정많이 했는데
사범님께서 저 위로해주셔서 저 잘 따라갈 것 같습니다.
다음에 태권체조 연습할 때 열심히 잘 따라가보겠습니다.
사범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