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오늘 저 늦잠자서 못 일어났습니다.
저 오늘 태권도 못가서 품띠들이 하는 연습을 못해서 잘 못따라 갈 것 같았는데
오늘 사범님께서 저에게 전화로 위로를 해주시며 열심히 따라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힘이나서 잘 따라갈 것 같습니다.
그럼 저 내일은 꼭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