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메일이 안되서 여기에 쓰게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체육관 지각 결석 하지않고
관장님,사범님,그리고 형들 말 잘듣겠습니다.
그리고 사춘기 꼭 극복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관장님께 하고싶은 말.....
10여년 동안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말씀 더더욱 잘듣겠습니다.
*너무 늦게 쓰고 자유게시판에 글 올료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