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 무사히 다녀 왔습니다.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다녀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물도 없고 잘 곳도 없고 인터넷도 안되는 외딴 곳에서 자고 오니
온몸이 피곤한것 갔습니다.
방학 첫 행사를 아무런 사고 없이 갔다 와서 정말 기쁩니다.
온몸은 뻘겋게 햇살에 타서 따갑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그리고 정말 무인도 모기는 특공대 모기라 옷도 뚫고 들어와
우리에게 일침을 가했습니다.
힘들었지만 많은 추억을 남기고 온 무인도 캠프 였습니다.
다들 고생하셨고 남은 방학 행사도 무사히 다녀 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극동 1체육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