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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석취소건/칭찬해주세요
조회 : 1505    작성자 : 최용훈엄마  

안녕하세요 관장님 사범님 ^^

최용훈 엄마입니다

애들 데리고 심사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지요?????

일요일 ..다녀와선 속이 다 후련한지......아니면 잘했다고 생각해서인지..

기분이 좋더라구요 ^^

 

내일 용훈이 결석한다고 보고서제출했는데 비때문에 마을도서관에서

캠프가 연기되었어요

8월11일로......근데 그땐 태권도 캠프랑 겹치더군요?

그래서 도서관캠프 어쩔수없이 취소했어요 ㅠㅠㅠㅠㅠㅠ

고로. 내일 용훈이 태권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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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주세요!!!!!!!!

 

칭찬 1.

컴퓨터와 텔레비젼 시청이 다른 아이들보다는 적습니다,

컴퓨터는 주말에 한시간씩 하고. 텔레비젼 역시 주말엔 보고싶은 만화프로그램

볼수있는걸로 했습니다, 연속극도 같이보고요..

잘 지킵니다.. 꽤 오래되었어요

컴퓨터는 "몇시부터 하니깐 몇시까지 할께요" 미리 말해놓고..

제가 1시간 되었다고 이야기하면 바로 수긍하고 전원을 끕니다,

텔레비젼도 평일에는 저나 아빠가 켜지않으면 본인이 맘대로 티비켜고

만화를 튼다거나 하지않습니다,

설사 평일에 엄마아빠가 연속극이나 다른걸 보더라도 자기가 리모컨 가로채거나

하는행동은 하지않습니다

 

칭찬 2.

쓰레기를 길거리에 함부로 버리지 않습니다,

어릴적부터 아이스크림을 사주거나 과자를 사줬을때 먹고나서 그냥 버리면

다시 줍게 했거등요

토요일 학교마칠때 데릴러가보니 군것질 하는 아이들이 참 많던데

그때 표가 나더군요.

엄마가 옆에 있건없건 먹고 그냥 버리는 아이와 그걸 길에 버려선 안된다는걸

아는아이..

제가 안보는곳에서 버리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옆에 있을때는 절대로 버리지않고

그 쓰레기를 저한테 주지도 않습니다.  

참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이때까지 그점에 관해 한번도 칭찬을 해 준적이 없군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꽤 오래전부터 교육시켰고 본인 스스로도 그렇게 해왔기때문에

칭찬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작성일자 : 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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