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594 작성자 : 현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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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가 캠프를 간다기에 내심 걱정이 앞서네요 자신감과 독립심을 위해서는 보내야지 하면서도 딸아이기에 조금은... 하지만 결심하고 나니 별 걱정은 안되네요 그리고 우리 영현이가 얼마전에 태풍이 왔을때 현주 우산이 부러져 울면서 학교를 가는데 영현이가 현주야 울지마 오빠야랑 우산 같이 쓰고 가자 하더래요 집에 올때도 현주야 우산 같이 쓰고 가게 오빠야 기다려 하면서 현주를 챙겼다는 말에 얼마나 흐뭇했는지 인성 교육이 되어가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캠프때도 걱정 안 할려고 생각합니다 영현이 칭찬 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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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06-07-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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