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안녕하세요.
태풍에 장마비까지 쏟아져 짜증나는 날이 많겠군요.
수련생가족및 주위에 피에는 없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재현이가 도장에 안간다고 하는것이 엇그재
같은데 벌써3년이 접어드는것 같군요.
도장에 다닌이후로 재현이가 많이 강해졌습니다.
학교에서도 친구랑 잘어울리고 집에와서도 엄마 아빠 말씀도
잘듣습니다.
재현이가 이번 초등부3학년 씨름대회에서 당당히1등을 하였습니다.
축하 해줘야 되겠지요.
재현이가 변해가는 모습이 관장님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가르침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나다. 수고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