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527 작성자 : 김창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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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장님 죄송합니다 새벽에 갈려니깐 어머니가 못가게 막으시더군요;; "발다쳣는데 어디가냐고 그냥 태권도 오늘 만 쉬고 내일가라" 라고 하시네요;; 오후부로 몰레 갈려니 어머니가 눈치를 챗는지 도복을 숨기고 저보고 오늘 쉬면 내일 돌려준다고하는데요;; 일단 지금은 도복을 찾는중입니다;;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발을 누가 실수로 찍어서 좀 많이 아프네요;;; 도복을 찾더라도 못갈수도 잇겟습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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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10-1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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