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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세요.
조회 : 1926    작성자 : 관장님  

-안부전화

 

어머니는 최초의 감각이다.

거기서 세상을 익히기 시작했으니,

고향의 또 다른 이름이다.

끝없는 희생을 감내하시니,

그대로가 거룩한 종교다.   - 김명인(1946- ) 산문집 '소금바다로 가다' 중에서 -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신 후에야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슬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어머니가 자녀에게 바라던 것은

아주 작은 일이었는지 모릅니다.

짧지만 정겨운 전화도 어머니를

행복하게 합니다.

 

"어머니 저 열심히 살고 있어요."

이 짧은 언어로도 우리의 어머니는

감동을 받으시는 존재입니다.

오늘은 어머니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다양한 안부 전화를 해 보세요

작성일자 : 20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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