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님 저 이성민입니다
오늘 새볔에 머리가 아파 못일어 났구요.
오후부 가려니깐 어머니께서 좀 쉬라며 가지말라 하셧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피곤해서 쉬겟습니다. 그럼 내일 새볔에 뵈겠습니다.
그럼 수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