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힘들어할때 같이 아파해주고 눈물흘리는 혜림이가
참 이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드신 할아버지 곁에 가서도 머리도 빗겨드리고 다리
도 주물러 드리고 .....
이런 정스런 맘 오래도록 변치 않았으면 하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