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예슬이 엄마입니다
제가 유치원에 취직이 되어 예슬이를 잘 챙기지 못하는데요
오늘 예슬이가 엄마가 힘들다고 집안일을 도와주었습니다
이럴 때 태권도를 잘 보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태권도를 얼마나 잘하는지 시켜 보았습니다
시켜보니 6장을 다 안다고 자랑하더군요
배우지도 못한 6장을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컴퓨터로 품새 동영상을 보고 6장을 알았다고 합니다
예슬이가 품띠를 빨리 딸려고 열심히 하는것 같았습니다
관장님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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