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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조회 : 1590    작성자 : 전옥경  

관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예슬이 엄마입니다

제가 유치원에 취직이 되어 예슬이를 잘 챙기지 못하는데요

오늘 예슬이가 엄마가 힘들다고 집안일을 도와주었습니다

이럴 때 태권도를 잘 보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태권도를 얼마나 잘하는지 시켜 보았습니다

시켜보니 6장을 다 안다고 자랑하더군요

배우지도 못한 6장을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컴퓨터로 품새 동영상을 보고 6장을 알았다고 합니다

예슬이가 품띠를 빨리 딸려고 열심히 하는것 같았습니다

관장님 그럼 수고하세요~

 

작성일자 : 200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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