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정현수 엄마 입니다.
현수가 줄넘기 상을 학교에서 어느날 가지고 왔네요. 철없는 아이인줄만 알아는데 무엇인가를 한것 같아 참 대견스럽네요.
항상 열심히 가르켜 주신 관장님 덕분인것 같아 감사 합니다 .
뭔가 했다는데에 현수가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칭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