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준이가 오늘 줄넘기 우수상을 받았어요.
학교에서 처음 받은 상이 줄넘기상이라 관장님과 사범님께 감사해요.
물론 상을 받아서 기쁘기도 하지만
약한 편이라 운동을 시키는 것은 엄두도 못내고 있었던 7살 여름에 무료체험을 통해 등록하게 되어 계속적으로 운동도하고,
1학년 입학하여 학교생활도 자신있게 하게 되어 여러모로 예준이에게 그리고 엄마에게 도움이 되었어요.
정말 그 때 태권도를 시작한 것이 잘한 일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