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휘 어린이 엄마입니다.
오늘 유단자 공개 심사에 참석하여 1시간여 동안 지켜보면서 가슴 뭉클했답니다.
동휘의 씩씩하고 대담해진 모습에 코끝이 찡해오면서 잠시 눈물을 훕쳤답니다.
관장님과 사범님의 노고에 감사드려요, 고생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12월 수강료는 11월 26일 제 이름(김정희)으로 입금했습니다. 한번 확인해 주세요. 다음부턴 동휘 이름으로 입금하겠습니다. 이번에 깜빡했어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