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성이랑 졍병산에 갔다왔습니다.
산에 갔다 내려오는길에 창원대를 가로질러 왔는데
성이가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더라구요....시키지도 않았는데...^^
주워온 쓰레기를 들고가기가 번거롭고 해서 내심 그만주웠으면 했는데^^;
길가 여기저기 버려진 쓰레기 한봉지나 줍고 지나왔습니다.
우리 성이 칭찬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