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2145 작성자 : 정은우
|
|
|
최고의 일요일
지난 7월 첫째 주 일요일... 최고의 날 이었다. 8시쯤 일어나 아침을 먹은 뒤 아버지 차를 타고, 체육관으로 향했다. 거기에는 남규 형 외 18명이 있었다. 11시 쯤 운동장 뷔페에서 점심을 먹고 큰 차를 탔는데, 고무 타이어가 낑겨서 작은 차로 다시 옮겨 탔다. 그리고 네비게이션을 통해 김해 아이스링크까지 가서 약 3시간 정도 놀았다. (이도은과 박선호가 나를 넘어드리지만 않았다면 신나게 놀았다.그리고 김해 박물관으로 갔다. 김해 박물관 밖에서 줄넘기를 신나게 하다가 김해 박물관 안에 들어가서 여러가지 전시품을 보았다. 전시품에는 여러가지 토기, 청동으로 만든 물건, 사냥도구, 등이 있었다. 관람을 다하고 나서 한 직원 아줌마가 전시품과 비슷한 물건들을 팔고 있었다. 밖으로 나와서 널뛰기도 하고, 줄넘기도 하는데 사범님과 여친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나중에 사범님과 사범님 여친 둘이서 줄넘기를 했다.(아이스크림을 걸고;;) 결국 전부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고 사범님이 우리들을 집으로 데려다 주셨다. 인사를 멋있게 한 뒤 5시쯤 집으로 가서 피곤해서 잤다. ^_^;;
|
|
|
| | 작성일자 : 2007-07-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