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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링크 갔따와서...
조회 : 1712    작성자 : 손윤주  
우수 수련생은 체육관에 간다해서 가니...내가 1등이었다.2시간 뒤...뷔페에 갔다.배가 아파서 조금만 먹었는데 자리가 없어 썰렁한 분위기 식탁에 앉았다.ㅠ.ㅠ밥다먹고 난뒤 아이스크림을 들고 차에 타는데 사범님이 나타나 빼앗아 먹었다.밥을 먹고 난뒤에 차를타고 몇시간을 갔는데 진짜 안좋았다.자리가 없었다.진짜 시끄러운 차에서 아이스링크를 도착하였다.장갑은 꼭끼어야 한다해서 가방을 뒤졌떠니 있었다.신발은 너무 작았다.딱 맞았다.처음에는 못타서...옆에 잡고 갔는데...서서히 혼자가게 되는데 내가 타고 있는데 예슬이 언니가 내잡바 잡에서 도망칠라 했다가 앞으로 가니까 박선호도 내 잡바잡았다ㅇㅠㅇ앙앙앙~~!!!결국은 도망쳤다.그런데 영현이 오빠,사범님이 밀어 2번이나 엎어졌다!!!!이틈을 타서 나는 예슬이 언니에게서 도망을 쳤다.박선호가 잡았지만 도망쳤다.4시 40분 쯤에 아이스링크에서 벗어났다.박물관에 갔다.거기서 옛날 사람들과,쓰던 유품들을 보았다.찰칵찰칵 사진도 찍었다.또,"꼬마야,꼬마야~"도 했다.전원생이 다합격하여서....관장님이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차에서 또,사범님이 과자를 빼앗아 먹었다.30분을 가고....내가 1등으로 내렸다.정말정말 재미있었다.7월 우수수련생으로 뽑히고 싶다.또가게...
작성일자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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