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수수련생들은 11시 까지 체육관에 오기로 하엿다.. 우진이랑 영현이랑 나랑 체육관에 갓다..가는길에 공을주워서 차면서 갔다.
체육관에 들어간지 1분후 사범님이 매트를 말으라고 했다.나는 계속놀고 잇엇고 다른애들은 매트를 말고 잇엇다.
아이스링크간다고 들떠있나보다 11시 15분쯤 모여서 출석체크를했다.
출석체크를한후에 그냥 동생들이랑 놀았다. 동생들하고 난 언제 밥먹으러가노? 하면서 놀았다.
한 12시쯤에 밥을먹으러차를타러갔다.
차를 타고 나서 여자사범님이 내렸다. 그런데 뷔페를 갈려고하는데 차가 이상해졌다.
계속 뒤로만갔다. 그래서 작은차를 탔다. 작은차는 비좁았다. 암튼 뷔페에갔다.
뷔페에가서 볶음밥하고 탕수육하고 삼겹살. 생선초밥 을실컷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왔다. 아이스크림을 다먹고 차를탔다. 또 비좁게 김해시민스포츠센타에 갔다.
계단을 내려가니 수영장하고 골프장이 있었다. 조금만더 멀리가니까 아이스링크장이있었다.
신발을신고 장갑을끼고 안에들어갔다. 생각보다 별로 안미끄러웟다. 내가 어릴때 탓을때는 별로 안무섭고 안미끄러웠는데,, 계속 벽을잡다가 잠시후에 벽을안잡고 타니깐 잘타지엇다... 타다 보니깐 발목이 아파서 좀쉬엇다가 타엿다.
박선호하고 계속 손윤주모자를잡고 탔다. 꽤 재미있었다. 1시 20 분쯤에 또 쉬엇다가 타엿다.. 계속 발목이 아팟다 ..조금뒤 신발을 벗고 김해박물관에 갔다. 나는 김해박물관에서 청동검 .. 뼈바늘. 등등을 보앗다..
김해박물관에서 맨처음 본것은 긴 줄과 널뛰기 그리고 굴렁쇠였다.
여러가지 유물을 보고 유물에대한 그림을보고 박물관을 나와 다시 굴렁쇠를 굴리러 갔다.
근데 굴렁쇠를 굴리는 것이 다떨어졌다. 그래서 굴렁쇠는 포기하고 널뛰기를 보러 갔다.
몇분쯤 지나자 널뛰기가 질렸다. 그래서 줄넘기를 하는것을 보러갔다.
관장님이 꼬마야꼬마야를 성공하면 아이스크림을 사준다고 했다. 얘들은 한다고 난리였다. 줄넘기를 하는것을 보다가 한국현이 널뛰기를 하자고 해서 널뛰기한테 갔다. 나는 하기 싫엇지만 관장님이 시켜서 억지로 하여야만 하엿다 나는 한번만에 성공을 하엿다..
나는 맨처음 들어갈때 너무 안되서 그냥 들어 와잇으면서 하엿다 .. 박선호는 노래를 불러서 그냥 공짜로 먹엇다 .. 나도 노래를 부를껄 이라는 생각이 들엇다 .. 관장님이 차에 타라고 하엿다 .. 가다가 매점에 들려서 관장님이 5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사주엇다 .. 나는 메로니아 인가 먼가를 삿다 .. 그다음 다먹고 포카리스웨트를 먹엇다 .. 차를 타니깐 5시30분이엇다.. 집에 도착하니 6시 35분쯤이엇다 .. 나는 축구를 하다가 그냥 집으로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