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수수련생들은 아이스링크에 간다고해서 긴팔과 긴바지를입고 체육관에갔다.가는길에 박선호를 만나서 같이 체육관에갔다. 체육관에 들어간지 1분후 사범님이 매트를 말으라고 했다.매트를 마는데 김태정이자꾸 쇼를한다.아이스링크간다고 들떠있나보다 11시 15분쯤 모여서 출석체크를했다.출석체크를한후에 그냥 동생들이랑 놀았다. 동생들하고 난 언제 밥먹으러가? 하면서 놀았다.한 12시쯤에 밥을먹으러차를타러갔다. 차를 타고 나서 여자사범님이 내렸다. 그런데 뷔페를 갈려고하는데 차가 이상해졌다.계속 뒤로만갔다. 그래서 작은차를 탔다. 작은차는 비좁았다. 암튼 뷔페에갔다. 뷔페에가서 볶음밥하고 탕수육하고 감자튀김하고 실컷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왔다. 아이스크림을 다먹고 차를탔다. 또 비좁게 김해시민스포츠센타에 갔다. 계단을 내려가니 수영장하고 골프장이 있었다. 조금만더 멀리가니까 아이스링크장이있었다. 신발을신고 장갑을끼고 안에들어갔다. 생각보다미끄러웠다. 다섯살때의 기억으로는 무섭지않고 미끄럽지않았는데,, 계속 벽을잡고갔다. 근데 타다보니 발목이 좀 따가웠다. 그냥 무시하고 탔다. 타다보니 손윤주가 루돌프가 되었다. 박선호하고 계속 손윤주모자를잡고 탔다. 꽤 재미있었다. 1시간 20분쯤 밖으로나와서 음료수를 뽑아서 마셨다. 조금뒤 신발을 벗고 김해박물관에 갔다. 김해박물관에서 맨처음 본것은 긴 줄과 널뛰기 그리고 굴렁쇠였다. 관장님은 팀을짜서 줄넘기를 하자고 했다. 한 20분쯤 놀고 박물관에 들어갔다. 김해박물관에는 여러가지 토기와 청동거울 갑옷과 투구 사회시간때 배운 갈돌과 갈판등이 있었다. 여러가지 유물을 보고 유물에대한 그림을보고 박물관을 나와 다시 굴렁쇠를 굴리러 갔다. 근데 굴렁쇠를 굴리는 것이 다떨어졌다. 그래서 굴렁쇠는 포기하고 널뛰기를 보러 갔다. 몇분쯤 지나자 널뛰기가 질렸다. 그래서 줄넘기를 하는것을 보러갔다. 관장님이 꼬마야꼬마야를 성공하면 아이스크림을 사준다고 했다. 얘들은 한다고 난리였다. 줄넘기를 하는것을 보다가 한국현이 널뛰기를 하자고 해서 널뛰기한테 갔다. 뛰는데 생각보다 잘안되었다. 그래서 다시 줄넘기를 하는것을 보러 갔다.관장님이 내보고 하라는것이다. 그냥했다. "꼬마야꼬마야~♪" 성공했다. 하다가 이제 집에갈시간이되었다. 차를타러주차장에갔다. 차를타고 가는데 매점이있었다. 관장님이 아이스크림 사준다고해서 내렸다. 바글바글거렸다. 아이스크림을 고르는데 쵸키쵸키가 다떨어졌다. 그냥 스크류바를 먹었다. 먹으면서 하천같은데를 구경했다. 천주변에 쓰레기가 많았다. 쓰레기 때문에 천이 더러워지는데,,암튼 아이스크림을먹고 차를탔다. 차를타고 20분쯤 가서 집에도착했다. 재미있었다. 비록 스케이트는 잘 못탔지만 다음에도 꼭 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