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시가 거의 다되어서 체육관에서 뷔폐에가서 점심을 먹었다.그리고 스펀지 책을 보면서 김해 아이스 링크에 갔다.그리고 와서 스케이트를 받고 모자를 쓰고 아이스 링크에 들어갔다.들어 갔는데 미끄러워서 벽을 잡고 탔다.몇 바퀴를 돌다 보니 벽을 안잡고 탈수 있었다.계속 타다보니 발도 아프고 발목도 아팠다.그래서 쉬다가 탔다.그리고 빨리 달릴수 있어서 왼쪽으로 붙어서 갔다.그리고 3시30분이 되자 밖으로 나와서 사진을 찍다가 밖으로 나와서 스케이트를 벗고 모자도 벗었다.짐을 꺼내어서 신발을 신었다.그리고 차를 타면서 과자랑 물을 먹고 김해 박물관에 왔다.박물관에서 옛날에 무슨 물건을 사용 했는것을 보았다.그리고 초등 학생이 그린 그림도 보았다.그리고 작품을 보고 관장님이 줄넘기를 할때 꼬마야 꼬마야 줄넘기를 합격 하는사람은 아이스크림 사주신다고 하셨다.그리고 줄넘기를 합격 못한사람도 사주셨다.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다먹은 사람은 차에 타셔라고 하셨다.그리고 우리가30분정도를 집에 도착하는것을 늦었다.그리고 얘들을 내려주셨다.나는 집에 6시30분에 도착하였다.오늘 하루는 아주 재밌었다.다음에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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