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성 교육에 함께 하여 주시는 어머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님을 생각하여 가사 일을 돕는 멋진 우리 송영현이를 칭찬 하겠습니다.
집안 일 보다 먼저 영현이를 생각하시는 부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이번 2차 합숙이 교육 적으로 의미 있고, 아이들에게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극동1체육관 한재형 드림
추신 : 저번에 말씀하신 영현이 사진은 6월 달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될 때
멋지게 작업해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