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자 합숙을 영현이가 많이 기다리던 그날이 왔습니다. 집안일로 이날 저녁에 부산을 가야 하는데 얼마나 영현이가 합숙을 하고 싶어하는지 토요일 아침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침 아홉시 이전에 데리러 가겠습니다.죄송합니다. 그리고 영현이가 요즘 집안일을 많이 도와준답니다. 신발장 정리는 물론이고 저녁 먹은 설겆이 가끔 해주기도 한답니다. 얼마나 많이 컸는지 대견스럽기도 하네요. 칭찬많이 해주세요.*^^*
작성일자 : 200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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