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411 작성자 : 권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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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장님
찬민이 아빠 입니다.
몰라보게 튼튼해진 찬민이를 보니 참 기쁘고 좋습니다.
얼마전 정병산 등반을 했는데 평상시 같으면 업어달라고 하고, 쉬자고 하던
찬민인데, 몰라보게 달랐졌더군요, 업어달라는 말도 없이 씩씩하게
혼자서 잘 올라 가고 엄마 아빠 보다도 더 먼저가면서 기다려 주기도 하고.
아무쪼록 열심히 수련해 주신 관장님 덕이라 생각이 들어 감사 합니다.
날씨가 무더워 지는군요. 건강 조심 하시고요.
그리고 씩씩해지고, 튼튼해진 찬민이를 칭찬 한번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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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06-0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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