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우진이가 걱정을 해줬어요
조회 : 1658    작성자 : 박재영  

내 친구가 장난을 치다가

내 옆구리에 박았어요

그래서 아파서 아~~~ 아 하면서 아팠을떄

우진이가 괜찬냐며 위로 해줬어요

딴 친구는 성이가 없이 괜찬나 하고 말고

우진이는 그런 애들보다 더 나은 찬구 입니다

우진이한테 고마워서 이글을 씁니다

작성일자 : 2007-06-17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
♬ 배경음악 ♬
재생 중지 앞으로 뒤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