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장난을 치다가
내 옆구리에 박았어요
그래서 아파서 아~~~ 아 하면서 아팠을떄
우진이가 괜찬냐며 위로 해줬어요
딴 친구는 성이가 없이 괜찬나 하고 말고
우진이는 그런 애들보다 더 나은 찬구 입니다
우진이한테 고마워서 이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