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영현이가 체육관에 다닌지 벌써 1년하고7개월쯤 되는 것 같네요 처음에 보낼때는 걱정도 많았습니다.
벌써1품을 따고 유단자 가입식에 참석을 하고 보니
얼마나 기뻤는지 일요일 아침에 우리 영현이를 보니 왠지 눈물이 나올 것 같았습니다. 대견스럽기도 하고 반가운 마음때문에...
관장님 정말 우리 영현이 많이 컸죠.
생각하는 것도 몸도 마음도 말입니다.
현주도 성격이 얼마나 밝아졌는지 옛날에 현주가 아닙니다.정말 감사하고 사범님께도 감사에 인사드립니다.
2007.06.11
_영현,현주엄마씀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