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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를 칭찬 합니다.
조회 : 1363    작성자 : 호영엄마  
관장님께!

안녕하세요.

최호영 엄마 황희진 입니다.

우리 호영이가 어느새 품띠를 취득 할수 있는 자격이 되었다는게

부모된 마음으로 너무 대견하고 기쁩니다.

호영이의 노력도 있었겠으나 관장님과 사범님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어버이날 호영이 아빠와 저에게 색종이로 카네이션을 접어 가슴에 달아주더군요.

우리 호영이가 이렇게나 대견하게 컸구나 생각하니 행복했습니다.

계속 앞으로도 착하고 씩씩한 호영이가 될수 있도록 지도 편달 바랍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더욱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호영이 많이 칭찬해 주세요.
작성일자 : 200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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